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해결되셨다니, 다행입니다. 양은희 성도님은 여 성도님이신 것 같은데, 어려운 재정을 맡아서 또 새 프로그램 배우면서, 교회와 주님을 섬기시는 모습이 더 보기 좋습니다. 수고하셨습니다.